
면서울 별관
사람의 움직임과 매장이 운영되는 방식을 살피며, 디자인부터 시공까지 실제로 쓰이는 공간을 만듭니다.
도면에서는 모두 맞아 보여도 문을 열고, 걷고, 앉고, 일하기 시작하면 공간의 문제는 다른 곳에서 보입니다.
MAdE는 클라이언트의 취향만 묻지 않습니다. 공간의 조건과 예산, 운영 방식, 필요한 기능을 함께 살핀 뒤 현실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방향을 제안합니다.
공간은 한 장의 이미지로 끝나지 않습니다.
사람이 움직이고, 머물고, 일하기 시작한 뒤에야 비로소 완성됩니다.






공간의 조건과 운영 방식을 먼저 확인한 뒤,
디자인부터 시공까지 필요한 순서대로 함께합니다.
위치, 용도, 예상 일정과 공사 범위를 확인합니다.
현장 조건과 운영 방식을 바탕으로 공간의 방향을 정합니다.
도면, 재료, 조명과 가구를 정리하고 공사 범위를 맞춥니다.
설계 의도가 현장에서 이어지도록 공정과 디테일을 관리합니다.
프로젝트의 위치, 용도, 예상 일정과 함께 남겨주세요. 확인 후 필요한 내용을 정리해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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